전통과 현대를 한 곳에 담고 있는 곳 멀티플렉스 All in One 서울
아이디어 회의 하고 브릿지 생각 하는게 너무너무 힘들었다.영상도 해야하고, 기획도 해야하고, 아트웍도 해야하고, 내가 주가 되서 영상을 만들진 않았지만 열심히 서포트 해주었다.파티클 같은 부분도 많은 공부가 된거 같아서. 뿌듯하다.
브릿지 영상중 시안이였는데 ...갑자기 모든게 바뀌어 버렸지만 귀여운 작업 이라서 올려본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내가 좋아하는 느낌 !! 작업을 하면서 내내 재밋었다. 그림도 그리고 선배에게 구도 때문에 많은 이야기를 나눴지만. 많이 배우고 느낄수 있었던 작업이였다. “내가 그리는Canvas, 내가 그리는 Campus" 를 주제로 학과소개 시설소개등 브릿지영상으로 쓰일 이미지컷이다.
용그리긴 너무 빡쎄다.. 용을 1000프레임 이상 그리는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 했지만 해냈다.액션의 중요성과 브러쉬의 중요성을 알게된 계기였다. 경인운하 소개 영상. 근데 왜 대림건설이지;;;펜타에 와서는 투디 작업을 많이 한다. 다양한 종류를
할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