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시안으로 잡은 아트웍 기와집 그리는건 너무 어렵다.
펜타에서 일을 하면 서울에 대한 일을 많이 한다. 한강, 남산, 63빌딩은 꼭 들어간다 그래야 비로서 한국을 알리는 홍보영상이 탄생된다. 눈감고도 남산을 그릴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다.
두번째시안으로 잡은 아트웍 책을 넘기는 형식으로 한국을 소개하는 형식이다.재미있게 작업을 한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지만 매번 느끼는건데 나는 생각을 좀 더 하고 작업을 해야할꺼 같다.
두번째 시안이 통과되어서 작업을 하였다.
역시 나의 색은 이보림색느낌이 난다.훗 색칠공부 하는 느낌이였다.
맵작업이 너무 미있다. 개인 작업을 하면서 느꼈던 기분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같이 하는 작업이라서, 내가 생각 했었던 느낌이 아니였지만 한국방문홍보영상을 만들때 재일 재미있었던거 같다. 사에서는 딱딱한홍보영상만 해서 흥미를 잃어가고 있었는데 모션느낌이 나는 홍보영상을 하게 되어서 새로웠다